8차선 도로 통제된 삼성 평택캠퍼스
대규모 집회 앞두고 '폭풍전야'
노조 "영업익 15%·성과급 상한 폐지"
주주 "공장 멈추는 건 재산권 침해"…맞불 기자회견
뉴데일리 임찬웅 기자 = 약 3만 명의 노동자가 집결을 예고한 23일 오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차량 통제가 시작된 사무복합동과 사무3동 사이 왕복 8차선 도로는 대규모 집회를 앞두고...
8차선 도로 통제된 삼성 평택캠퍼스
대규모 집회 앞두고 '폭풍전야'
노조 "영업익 15%·성과급 상한 폐지"
주주 "공장 멈추는 건 재산권 침해"…맞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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