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CEO가 지난 1월 7일(현지 시각)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류재철 LG전자 CEO가 방한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와 아몬 CEO는 주요 경영진과 비공개 만남을 갖고 양사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자리는 양사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피지컬 AI의 기술력 결합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몬 CEO는 방한 기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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