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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룰라는 ‘돈로 독트린’ 막을 보루로 남을까

하나의 유령이 아메리카를 배회하고 있다. 유령의 정체는 극우다. 그 배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내세운 이념은 ‘먼로 독트린’의 트럼프식 변주로 불리는 ‘돈로(도널드+먼로) 독트린’이다. 라틴아메리카 좌파의 보루 브라질마저 위태로워졌다.

하나의 유령이 아메리카를 배회하고 있다. 유령의 정체는 극우다. 그 배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내세운 이념은 ‘먼로 독트린’의 트럼프식 변주로 불리는 ‘돈로(도널드+먼로) 독트린’이다. 라틴아메리카 좌파의 보루 브라질마저 위태로워졌다. ‘유령’이 아메리카 대륙을 집어삼킬 기세다.

2026년 10월4일 브라질에서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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