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모델을 기용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워 글로벌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비효율 점포는 정리하고 핵심 점포에 투자를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는 최근 외국인 고객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K팝 스타를
롯데百, 10년 만에 제니 기용…유통가, K팝 스타 앞세워 글로벌 공략
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모델을 기용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워 글로벌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비효율 점포는 정리하고 핵심 점포에 투자를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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