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롯데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은 25년 이상 HR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롯데에 따르면 김 신임 원장은 EY컨설팅, 액센츄어(Accenture), 네모 파트너스 등 컨설팅 전문 기업에서 HR 전문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2016년부터는 EY컨설팅에서 인사전략 및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파트너를 맡아 국내 주요 기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 신임 원장은 롯데의 직무기반 HR 중심 인재 육성 체계를 고도화하고,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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