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에 상장 신고서 제출
사진=로킷헬스케어 제공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의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로킷헬스케어는 100% 자회사인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고서(Form S-1)를 제출하고 나스닥 글로벌마켓 상장을 다음 달 내로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장기재생 플랫폼과 리버스에이징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자본시장에서의 독립적 자금 조달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그룹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상장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로킷아메리카는 나스닥 진출을 기점으로 북남미 전역에서 로킷 비즈니스의 현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국을 핵심 거점으로 하버드 의대를 비롯한 주요 의료·연구 기관들과의 R&D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조달된 자본을 바탕으로 아메리카 대륙 내 장기재생 플랫폼 사업화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인류의 생명 연장 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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