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는 지난 11일 'MBN 선셋마라톤' 대회에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찬은 최근 출시된 ‘얼박사 제로’의 청량함과 에너지를 도심을 달리는 러너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얼박사 제로’는 지난해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제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입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류 0g, 10kcal의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다이어트 중이거나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러닝족들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한 캔당 에너지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B군 3종(B1, B2, B6)이 함유되어 운동 후 소모된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줍니다.
또한 기존 얼박사 특유의 새콤달콤한 레몬라임 맛과 강한 탄산의 청량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 가볍고 깔끔한 맛으로 러닝 후 갈증 해소에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완주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얼박사 제로’를 제공해 땀 흘린 뒤 마시는 시원한 한 캔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활력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을 함유해 일상과 운동 중 지친 소비자들에게 빠른 활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마라톤 협찬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러닝,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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