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는 멀리 라오스에서 온 현직 교사들이 특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사상과 다문화 감수성을 함께 익힐 수 있어 학생들 호응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중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함께 '안녕하세요!' 다시 '안녕하세요!' 좋아요."]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낯선 인사말이 울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는 멀리 라오스에서 온 현직 교사들이 특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
[앵커]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는 멀리 라오스에서 온 현직 교사들이 특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사상과 다문화 감수성을 함께 익힐 수 있어 학생들 호응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중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함께 '안녕하세요!' 다시 '안녕하세요!' 좋아요."]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낯선 인사말이 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