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한반도 남쪽 동중국해 수온이 심상치 않습니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어서, 올 여름 폭염과 폭우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동중국해를 관찰하고 있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를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칠흑 같은 어둠 속 항해에 나선 지 6시간, 바다 한가운데 거대한 구조물이 모습을 드러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어서, 올 여름 폭염과 폭우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앵커]
요즘 한반도 남쪽 동중국해 수온이 심상치 않습니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어서, 올 여름 폭염과 폭우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동중국해를 관찰하고 있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를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칠흑 같은 어둠 속 항해에 나선 지 6시간, 바다 한가운데 거대한 구조물이 모습을 드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