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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땡스카본-남동발전, '캄보디아 벼농사 온실가스 감축사업 설명회' 열어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는 논물관리(AWD)방법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하나의 목표 아래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행 가능한 해법이라며, 앞으로도 위성 및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MRV(모니터링·보고·검증)...

땡스카본-남동발전, '캄보디아 벼농사 온실가스 감축사업 설명회' 열어

땡스카본(대표 김해원)이 한국남동발전과 '벼농사 논물관리' 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화합니다.

땡스카본은 7일 캄보디아 바탐방 농림수산부 회의실에서 캄보디아 바탐방주 농림수산부와 수자원·기상부, 농부 물관리 커뮤니티 등 현지 주요 기관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과 민간 금융기관 등 주요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 캄보디아에서 열린 땡스카본과 남동발전의 '벼농사 온실가스 감축사업 설명회' 모습.

행사와 함께 땡스카본은 현지 벼농사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실시해 논물관리 적용 가능성과 사업 타당성을 재확인했습니다.

땡스카본은 앞서 전남 해남군,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에서 10회 이상의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수기 기록 대비 92~98% 수준의 높은 데이터 정확도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는 논물관리(AWD)방법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하나의 목표 아래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행 가능한 해법이라며, 앞으로도 위성 및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MRV(모니터링·보고·검증) 솔루션 헤임달을 기반으로 글로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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