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땅 위의 지하철 BRT", 정류장 가까울수록 집값 뛰었다

해당 노선이 완공되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국제학교 '에듀타운'(예정) 등 신도시 내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성남-복정 광역 BRT'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땅 위의 지하철 BRT", 정류장 가까울수록 집값 뛰었다

정류장 접근성 따라 시세 차이 발생

세종·하남·청라 등 선행 지역서 ‘BRT 역세권’ 가치 입증

고덕·성남·창원 등 신규 노선 확충 지역 중심으로 시장 흐름 확대

“땅 위의 지하철 BRT”, 정류장 가까울수록 집값 뛰었다

기자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