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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땀방울 결실 맺는다", 대전 직업계고 54명 숙련기술인의 꿈 안고 인천으로

"땀방울 결실 맺는다", 대전 직업계고 54명 숙련기술인의 꿈 안고 인천으로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10일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는 학생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기계공고 등 8개교 54명 선수 출전…18개 종목서 메달 사수 도전

오석진 교육감 “갈고닦은 기량 마음껏 발휘하도록 현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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