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딸 유담 씨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승민 전 의원을 비롯해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학기 유담 씨가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유 전 의원은 SNS를 통해 "경찰이 정치적 수사로 없는 죄를 덮어씌우려 한다"며 "재판 과정에서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딸 유담 씨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승민 전 의원을 비롯해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습니다.
경찰이 딸 유담 씨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승민 전 의원을 비롯해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학기 유담 씨가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유 전 의원은 SNS를 통해 "경찰이 정치적 수사로 없는 죄를 덮어씌우려 한다"며 "재판 과정에서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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