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들어갈 집 없다"… 경기 하남·의정부로 전세 찾아 삼만리[정비사업의 명과 암]

26일 서울 강동구 길동삼익파크아파트 입구에 이주 안내문이 붙어 있다.

"들어갈 집 없다"… 경기 하남·의정부로 전세 찾아 삼만리[정비사업의 명과 암]

(상) 이주 시작한 '길동삼익파크' 가보니

인근 대단지·빌라 전세매물 바닥

갈 곳 못 찾은 800여가구 발동동

외곽 떠밀리거나 반전세·월세행

세입자는 울며 겨자먹기식 영끌

5년내 서울 이주 18만가구 달해

전월세 대란에 임대차 대책 필요

26일 서울 강동구 길동삼익파크아파트 입구에 이주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권준호 기자 "거주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