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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들꽃처럼 있고 싶다”던 김혜자 설득시킨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31st BIFF]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은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부산 관객 앞에 섰다.

“들꽃처럼 있고 싶다”던 김혜자 설득시킨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31st BIFF]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은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부산 관객 앞에 섰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에는 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참석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 초청작인 이 영화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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