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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20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최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와 현장 지도를 강화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지역 3천826개 양식장을 대상으로 대응장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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