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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뒷북 행정’ 홍성군, 4일 지난 행사 뒤늦은 홍보에 “인터넷·AI 시대 맞나”

충남 홍성군의 뒷북성 홍보 행정이 지역 주민들과 언론의 눈총을 사고 있다. 행사가 종료된 지 수일이 지나서야 관련 자료를 배포하는 구태의의한 홍보 방식 탓에, 정작 군이 야심 차게 추진한 핵심 사업의 성과와 메시지가 빛을 바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충남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 제공

충남 홍성군의 뒷북성 홍보 행정이 지역 주민들과 언론의 눈총을 사고 있다. 행사가 종료된 지 수일이 지나서야 관련 자료를 배포하는 구태의의한 홍보 방식 탓에, 정작 군이 야심 차게 추진한 핵심 사업의 성과와 메시지가 빛을 바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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