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반등했다…장세도 강세로, 새주장 추이도 '이목'

AI가 생성한 이미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전일의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 3일장에서 반등했다. 전일 하락세를 보이며 10만빌리티 이하로 내려온 흐름과 달리 이날 장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반등하는...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반등했다…장세도 강세로, 새주장 추이도 '이목'

두산에너빌리티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전일의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 3일장에서 반등했다. 전일 하락세를 보이며 10만빌리티 이하로 내려온 흐름과 달리 이날 장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3일 NXT 기준 주가는 96400원에 마쳤다. 전일보다 2.99% 오른 것이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초반 9만원선 초반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을 보였으나,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난 1일 장에서는 반등 흐름으로 전환된 바 있다.

다만 2일 글로벌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다시 하락하기도 했다.

이런 시장 분위기속 향후 관건은 원전 프로젝트 확대와 SMR(소형모듈원전) 수주 가능성 등이라고 할 수 있다.

3일 시장에서 원전주 전반이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기도 했다. 우리기술, 오르비텍, 현대건설 등 같은 테마로 묶이는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이러한 장세 속에서 반등 탄력을 얻은 분위기다.

주가 측면에서는 10만원선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반등 흐름의 지속 여부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시장에서는 최근 변동성 확대 국면 속에서 향후 원전 수주 확대와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가 실제 실적과 연결될 수 있을지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