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현재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동일 업종 등락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108,500원에서 4,700원 상승한 11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4.33%의 상승률이다. 주가는 시가 109,200원에 출발하여 108,600원에서 114,7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560,730주이며, 거래대금은 2,881억 4,8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72조 5,115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9위를 기록하며 시장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 기준으로 산출된 PER은 857.58배를 기록하며 동일 업종 PER 217.71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20% 상승을 기록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더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며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외국인 소진율은 24.81%이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1,600원에 시작하여 111,800원의 고가와 107,3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108,500원으로 지난 거래를 마무리했다. 당시 거래량은 3,591,05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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