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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0일 장중 100,000원 0.00% 보합세

10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100,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가는 101,200원으로 시작하여 101,200원까지 상승했으나 99...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0일 장중 100,000원 0.00% 보합세

(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10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100,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0일 장중 100,000원 0.00% 보합세.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01,200원으로 시작하여 101,200원까지 상승했으나 99,6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현재가는 저가 대비 소폭 상승한 100,000원에 형성되어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6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650,562주를 나타내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651억 6,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4조 56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의 시가총액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57.58배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동일업종의 PER인 202.61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5,251,628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640,561,146주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24.24%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07%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보합세를 보이며 시장 흐름과 다소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0,1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101,700원, 저가 99,500원을 기록한 후 종가 100,0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195,43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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