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아이답게 키워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한 인간의 일생을 볼 때 어린 시절의 친구와 하는 놀이와 노래·춤 같은 것은 장래의 추억과 꿈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어린 시절은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평생을 살아가는 기초가 되고 인성이 발달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어린이다운 꿈이 담겨있는 이름다운 동요를 부르며 자연 속에
동요(童謠)를 듣고 싶다
동요(童謠)를 듣고 싶다 아이를 아이답게 키워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대중가요의 가사 내용이 아이들이 소화하기에 적합한 내용인가? TV를 보고 성인 가수들을 흉내 내는 모습이 진정 아이다운 모습인가? 경쟁을 부추기며 연예인이 된 것처럼 아이들의 꿈이나 정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어린이를 상품화하려는 것은 방송에서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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