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글로컬 문화포럼 단체사진. 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경주의 문화유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K-컬처의 미래와 지역 문화창조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세계경주포럼'의 협력 프로그램인 'K-글로컬문화포럼'을 개최했다.
WISE캠퍼스가 운영을 맡은 이번 포럼은 '청년이 만드는 K-컬처의 미래: 문화창조산업과 지역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펼쳐졌다.
문화·관광·예술 분야 정책 관계자와 지역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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