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 동구의원을 선출하는 기초 지역 선거구의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여러 지역중에서도 대구 동구 바 선거구(안심3.4동 혁신동)와 라 선거구(불로·봉무, 도평, 공산, 해안, 안심2동)의 선거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후보는 단연 국민의힘 하중호 후보(현 동구의회 도시건설부위원장)다. 제7대와 제9대 동구의회를 거친 '2선의 관록'을 앞세운 하 후보는 촘촘한 지역 맞춤형 개발 계획을 연이어 공개하며 대구 동구의 '해결사'를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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