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인 2018년 봄, 무등산 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을 때 필자는 이 지면을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한 편의 글을 기고했다. 8천700만 년의 신비를 품은 서석대와 입석대, 규봉암의 수려함을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원효사에서 장불재를 잇는 기존 군용 도로에 ‘로맨틱한 친환경 산악 관광 트램’을 놓자는 제안이었다. 스위스 융프라우
[독자권익위원칼럼] 무등산 친환경 트램, 통합특별시의 ‘과감한 여정’을 소망하며
8년 전인 2018년 봄, 무등산 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을 때 필자는 이 지면을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한 편의 글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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