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선수단 첫번째 금메달 획득
재일교포로 日유도계 최고 유망주
할머니 유언따라 태극마크 달아
"다음은 LA 올림픽 金" 다짐도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허미미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나고 자란 일본에서 그토록 부르
유도 선수단 첫번째 금메달 획득
재일교포로 日유도계 최고 유망주
할머니 유언따라 태극마크 달아
"다음은 LA 올림픽 金" 다짐도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허미미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나고 자란 일본에서 그토록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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