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사진=독립기념관 제공 © 김정환 기자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기해 한국을 방문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해 ‘선조기록열람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미국과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5개국에 터를 잡고 살아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기해 한국을 방문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해 ‘선조기록열람행사’를 마련했다.
▲ 단체사진=독립기념관 제공 © 김정환 기자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기해 한국을 방문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해 ‘선조기록열람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미국과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5개국에 터를 잡고 살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