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늘(21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오름에서 안심 제주 실천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위성곤 지사와 경찰, 도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안심하는 제주'를 내건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우봉 산책로와 둘레길 1.5킬로미터 구간을 걸으며 비상벨과 CCTV 등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제주도는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합동 순찰과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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