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도민·관광객 안심하는 제주”…안심 결의대회 개최

제주도는 오늘(21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오름에서 안심 제주 실천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도민·관광객 안심하는 제주”…안심 결의대회 개최

제주도는 오늘(21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오름에서 안심 제주 실천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위성곤 지사와 경찰, 도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안심하는 제주'를 내건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우봉 산책로와 둘레길 1.5킬로미터 구간을 걸으며 비상벨과 CCTV 등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제주도는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합동 순찰과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