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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 성료

여기에 반도체 분야 사업(12개), 의료기기 산업 분야 AI 도입, 원주·횡성 K-미래차, 옛 원주 종축장 부지 '더 아트 강원' 건립, 평창을 중심으로 한 K-그린 바이오 V 밸리 조성, 영월 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별 주요...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권혜민 기자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를 통해 도민과 소통했다.이날 행사는 주요 도정 현안을 도민과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춘천권 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자리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민들과 김진태 도지사, 박정하(원주갑)·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원강수 원주시장, 김명기 횡성군수, 심재국 평창군수, 최명서 영월군수, 이상호 태백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김 지사는 도민들에게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상황, 강원 7대 미래산업, 주요 SOC 사업 예타 통과 현황 등 주요 현안을 소개했다.김 지사는 "강원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올라간지 거의 2년이 되도록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이건 안되겠다' 해서 궐기대회를 했다. 이제 통합만 하면 돈을 20조원씩 대주고, 공공기관을 우선 배정한다고 하면서 도는 특별법 통과도 안 해준다. 내일(16일) 국회에 상정해 심사를 한다. '시간이 모자르다'면서 다음으로 넘기면 그때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또 "도가 미래산업, 첨단산업 도시로 가기 위한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7개 핵심사업이 있다. 지난 4년 간 120개 사업에 총 4조원을 투자해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비 10조원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여기에 반도체 분야 사업(12개), 의료기기 산업 분야 AI 도입, 원주·횡성 K-미래차, 옛 원주 종축장 부지 '더 아트 강원' 건립, 평창을 중심으로 한 K-그린 바이오 V 밸리 조성, 영월 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별 주요 현안도 알렸다.김 지사는 또 도정 보고회 금지법이 발의된 것과 관련, "도정 보고회를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다. 법률안까지 내는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에게 '여기 와서 한번 보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고 직격했다.#보고회 #도민 #원주권 #강원도정 #성료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권혜민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권혜민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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