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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내 소상공인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전북신보, 14개 시·군 순회 설...

군산시 설명회는 우석대 이만수 강사의 △소상공인을 위한 AI 활용 방안 강의를 시작으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제도 소개 △전북신보의 신용보증 지원제도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도내 소상공인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전북신보, 14개 시·군 순회 설...

17일 진안·19일 정읍 등 도내 전역 순회…지원 제도 총망라

신용보증·맞춤형 지원사업 한자리에, 정보 부족 해소 기대

사진=전북신용보증재단

도내 소상공인들이 직접 요청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13일 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신보·이사장 한종관)은 전북소상공인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지난 11일 군산시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전 시·군을 순회하는 지역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지원사업 협약식 당시 열린 간담회에서 강락현 전북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시군 회장단의 건의로 추진됐다.

군산시 설명회는 우석대 이만수 강사의 △소상공인을 위한 AI 활용 방안 강의를 시작으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제도 소개 △전북신보의 신용보증 지원제도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향후 설명회는 17일 진안군, 19일 정읍시를 거쳐 전주·익산·남원·김제·완주·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 등 도내 전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종관 전북신보 이사장은 "소상공인 지원 기관들이 한 공간에 모여 유익한 정책을 전달함으로써 정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민일보

소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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