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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진화, 김건희 여사 첫 소환조사서 진술 전부 거부,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팀장급 '집단성명' 등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109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시작됐다. 해당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9000㎡, 지상 8층 규모다. 불은 외벽 등을 타고 7층까지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진화, 김건희 여사 첫 소환조사서 진술 전부 거부,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팀장급 '집단성명' 등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109시간 사투 끝 진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109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시작됐다. 해당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9000㎡, 지상 8층 규모다. 불은 외벽 등을 타고 7층까지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내부에 쌓인 다량의 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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