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밤부터 20일 아침까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드론 400대를 날렸다. 장거리 공격용 FP-1 드론이다. 최대 비행거리가 1600㎞에 달하는 드론은 120㎏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드론은 모스크바주의 핵심 시설을 타격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공격 직후 소셜미디어에 현장 영상을 공유하며 “드론을 통해 러시아 물류
[데스크 칼럼] 발사체 기술이 더 시급하다
지난 19일 밤부터 20일 아침까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드론 400대를 날렸다. 장거리 공격용 FP-1 드론이다. 최대 비행거리가 1600㎞에 달하는 드론은 120㎏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드론은 모스크바주의 핵심 시설을 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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