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장 박찬대, 이재명 정부 성공 이끌 용인 현안 해결사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용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공=정춘숙 선거사무소
용인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선 의원 출신의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전면에 나선다. 정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용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세 결집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 예비후보의 행보는 단순한 세 과시를 넘어 ‘실용주의 행정‘의 구체화에 방점이 찍혀 있다. 그는 20대와 21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장과 여성가족위원장을 거치며 다져온 정책 설계 역량을 용인의 대전환에 투입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반도체 전략 도시 조성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질적인 교통 체계 혁신과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3대 핵심 과제로 확정했다.
이번 선거전의 든든한 우군으로는 박찬대 의원이 합류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박 의원은 정 예비후보를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 가치를 지역에서 실현할 적임자로 평가하며 힘을 보탰다.
정 예비후보 측은 개소식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행보를 이어간다. 기존의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다.
/용인=김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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