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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in터뷰] '삼전 앞 단식' 양향자 "유권자 못 만나 송구, 공장 멈추면 ...

그 상승한 것은 그 회사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 중견, 중소 스타트업, 벤처기업 그다음에 요식업, 문화체육관광까지도 아마 생태계가 구축이 될 것이기 때문에. 누가 도지사가 되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

[더in터뷰] '삼전 앞 단식' 양향자 "유권자 못 만나 송구, 공장 멈추면 ...

"추미애의 추진력? 한마디로 '갈등유발 추진력'"

"경기도, 세계 3대 반도체 도시 넘어 '첨단 도시'로 만들 것"

"나를 키워준 곳이 경기도…청년들에게 은혜 갚을 시간"

■ 방송 : JTBC 이가혁 라이브 / 진행 : 이가혁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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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싸움꾼을 몰아내고 일꾼 도지사로 경기도의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낼 후보 누구다? (양향자! 양향자! 양향자!)]

[김문수 / 양향자 캠프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8억 연봉을 외치는 그 회사(삼성전자) 들어가서 바로 연구원 보조에서부터 상무까지 승진을 했는데 이 꿈의 후보 누굽니까?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해보자.]

[양향자 /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우리 자랑스러운 국민의힘 이 옷을 입고 위대한 경기 도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양향자 /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지난 18일, 삼성전자 노사 대타협 촉구 ‘무기한단식’ 기자회견): 노사의 대타협을 추구하기 위해 기한 없는 단식 농성에 돌입합니다. 제 선거 승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생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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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좀 더 깊이 더 자세히 들어보는 더 인터뷰 시간입니다. 어제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이어서 오늘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원래는 스튜디오로 모실 계획이었는데요. 양향자 후보가 삼성전자 노사 타협 촉구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후보의 건강 등을 고려해서 저희가 평택 단식 현장으로 카메라 보냈습니다. 양향자 후보님, 나와 계시죠?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네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로 단식 3일 차입니다. 지금 건강 좀 어떻습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제 건강은 괜찮습니다. 지금 건강이 문제겠습니까? 건강으로 염려 끼쳐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앵커]

삼성전자 노사가 타협을 하라는 취지로 지금 단식을 하고 계신데 오늘 오전에 결렬이 됐단 소식이 있었고요. 그런데 오후 4시부터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중재해서 노사가 다시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어제 중앙노동위까지 나서서 중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렬됐다는 소식에 정말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노동부 장관 주재로 또 회의가 진행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저는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절대로 라인이 공장이 서는 일은 없어야 되기 때문에 저는 오늘 안으로도 타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마는. 내일이 이제 만약에 파업이 진행된다면 그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앵커]

지금 양 후보께서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출입문 쪽 천막에 계신 거잖아요. 그래서 차량 소음도 있다는 것 시청자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단식에 돌입하셨으니까 유권자를 만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 없으십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유권자분들께는 정말 송구스럽고 아쉬움도 큽니다마는 저는 이 반도체 산업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야겠기에 그 어떤 일보다 선거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협상 타결이 되면 바로 또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가 진정성은 공감하지만 너무 한쪽 분야에만 매몰돼 있다 이렇게 양 후보님의 단식에 대해 평가했거든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반도체 산업을 정말 걱정하는 국민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반도체를 모르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 심각성도 잘 모르실 거라고 보고요. 다만 이제라도 반도체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으로 인정받는 어떤 산업이 어떤 산업인지. 그리고 경기도는 부가가치의 80%가 경기도의 반도체에서 나오고 아시다시피 수출의 4분의 1.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의 거의 4분의 1이 넘게 이 경기도의 반도체가 책임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책임 있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은 가슴 아플 따름입니다.]

[앵커]

사실 여러 지표를 보면 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꽤 큰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저희가 잠깐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조사한 결과를 화면에 띄워드리고 있는데요. 47.9%가 추미애 후보 우리 양향자 후보는 33.8%입니다. 이런 상황을 돌파할 수 있을 거라 보십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같은 기관에서 아마도 열흘 전에 조사한 결과와 비교를 해 보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좁혀지고 있다는 것을 또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숫자를 말할 수 없지만 다른 언론사에서도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저는 상당히 빠른 시간 안에 크로스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앵커]

단식 들어가시기 바로 직전에 이명박 전 대통령 만나셔서 지방선거 승리 전략 논의했다 이런 소식 있었는데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셨습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이명박 전 대통령께서는 저를 보시자마자 이제 지사라고 불러야 되나.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로 저의 승리를 바라고 계시고요. 만나서 제가 삼성전자 문제도 함께 말씀을 좀 나누고 또 조언도 들었습니다. 빠른 타결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경기도만큼은 경제 도지사가 나와야 된다. 싸움꾼이 아니라 정말 일꾼 도지사가 일을 해야 한다. 내가 서울시장을 해 봐서 안다. 이런 말씀을 주로 많이 해 주셨고 결국은 경기 도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실 거라고 걱정 말고 뛰라 이런 말씀을 좀 해 주셨습니다.]

[앵커]

어제부로 첨단도지사 캠프. 이 이름의 캠프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상임선대위원장에 경기지사 지냈던 김문수 전 장관이 위촉됐는데 김 전 장관도 경기지사 했으니까 양 후보님께 조언을 많이 해 주던가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지난 8년 경기도지사 시절 8년 동안에 정말 김문수 전 도지사께서 하셨던 일들과 성과를 제가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3~4년의 어떤 변화는 과거의 8년뿐만 아니라 해방 후 80년의 변화보다 더 클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도지사는 정말 새로운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그런 변화를 알고 일을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첨단산업의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해 주시고 저는 이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서 만들어지는 생태계. 수많은 중소기업들, 소부장 업체들 또 팸리스까지도 경기도에서 만큼은 정말 첨단산업으로 꽉꽉 채워서 그런 돈 버는 경기도를 꼭 만들고 싶습니다.]

[앵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양향자 후보 현장 연결해서 계속해서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후보 이야기 잠깐 해 볼게요. 추미애 후보는 추진력은 추미애. 이렇게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양 후보님께서도 불도저 추진력. 강조하고 계시잖아요. 겹치는데요, 두 사람이.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다시 한 번 말씀 주시겠어요? 잘 안 들려서.]

[앵커]

추미애 후보는 추진력은 추미애. 추진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향자 후보님께서도 불도저 추진력. 역시 추진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추진력이라는 점에서 겹치는데 추 후보의 추진력 평가해 주신다면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 후보의 추진력은 제가 한마디로 갈등 유발 추진력이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보셔서 알겠지만 법사위원장으로서 그런 하셨던 일들을 보면 국민들께 달리 말씀 안 드려도 될 것이고요. 저 같은 경우 양향자의 추진력은 그야말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불도저 추진력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미국을 넘어 일본을 추월하고 미국을 넘어서 세계 1위가 되는 그런 반도체 산업을 가장 선단에서 이끌어왔던 사람으로서 정말 반도체 추진력이라고 하면 치밀하고 오류 없고 신속하고 그야말로 불도저 추진력입니다. 그리고 이 반도체라고 하는 것이 그냥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그야말로 수천, 수만 개의 기술 줄기들이 모여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화합과 또 모든 산업을 아우르는 그런 통합의 리더십도 아마 불도저 추진력에 제가 포함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30년 반도체에서도 또 정치권에서도 불도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앵커]

지난 17일에 추미애 후보의 대장동 발언을 놓고 비판 회견을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추 후보가 어제 이 자리에서 저와 인터뷰에서 대단히 비열한 일이라고 양 후보님을 비판하셨는데 이에 대해서 또 반론하신다면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국민들께 한번 여쭤봤으면 좋겠습니다. 법 앞에 누구나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해야 하는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특검이나 이런 상황을 보면 그런 말씀을 못 하실 거고요. 당당하게 그러면 대장동 관련해서도 수사 받고 하시라는 말씀을 당당하게 하셔야죠. 비열한 것은 저는 당당하지 못한 그리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그런 행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앵커]

그리고 또 다른 경쟁 후보 조응천 후보는 양 후보님에 대해서 이상한 후보, 아무리 해 봤자 2등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아무 말 대잔치 하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거기에 답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같은 어떻게 보면 보수 계열 후보이기 때문에 단일화 가능성 언론에서 많이 제기하거든요. 단일화 계획.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글쎄요, 조응천 후보가 완주 의지가 큰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리고 조응천 후보가 보수 후보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여당의 폭거라든지 이런 불합리함에 맞설 수 있는 세력이라면 언제든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라고 일관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향자의 이름으로 승리하지 못하면 누구도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는 필히 꼭 이기고야 말겠습니다.]

[앵커]

오는 27일에 경기지사 후보 TV토론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토론이 될 걸로 보이는데 골든크로스 노리겠다. 이렇게 언급하시기도 했어요. 골든크로스 가능하겠습니까? 토론회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 전에 저는 골든크로스가 올 추미애 후보께서 토론회를 지극히 극히 이렇게 피하고 계시는데 하남에서 2년 국회의원 하셨다고 해도 그 하남에 얼마나 오셨겠습니까? 경기도민들을 정말 우습게 알고 정말 가볍게 보고. 우롱하고 있다라는 처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여러 번 검증 받자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와 있는 것을 극히 또 두려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27일 하루만 하더라도 아마도 지난번 민주당 토론회에서 보셨듯이 준비되지 않은 후보임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고 저는 40년 넘게 경기도민으로서 이렇게 활동해 오면서도 철저히 검증 받겠다. 이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앵커]

정책 공약 이야기를 여쭤보겠습니다. 경기도를 세계 3대 반도체 도시로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제가 세계 3대 반도체 도시를 넘어서 첨단도시를 만들겠다라고 했는데 미국의 실리콘벨리 그리고 중국의 선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기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정말 천조 기업이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런 천조 기업이 만들어내는 이 첨단산업 생태계는 경기 남부뿐만 아니라 북부, 서부, 동부까지도 첨단산업으로 꽉꽉 채워서 경기도민 1인당 GRDP 1억 원 시대를 임기 내에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그리고 남부에 집중되어 있는 첨단산업군들을 경기도 전체 기업 유치를 통해서 또 지금 있는 기업들도 첨단화해서 정말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돈 버는 도시. 그래서 세수가 우리 경기도의 세수가 국고를 채우는 그런 도시를 꼭 만들고야 말겠습니다.]

[앵커]

방금 언급을 잠깐 해 주셨는데 돈 버는 경기도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셨고요. 또 억대 연봉 시대를 열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건 반도체 세계 3대 도시 말고 또 어떤 방법을 통해서 실현이 가능할까요?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지금 GRDP가 47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우선 임기 내에 용인과 용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클러스터를 완성시켜야 합니다. 거기서 350조 정도의 GRDP를 만들어낼 것이고요. 그리고 저는 누구나 선생님이라는 프로젝트로 경기도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그런 분야를 가지고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야 개인의 세수도 늘고 기업의 세수도 늘어서 지금보다 훨씬 더 GRDP가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올 건데 작년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시총이 아시다시피 5배는 상승을 했습니다. 그 상승한 것은 그 회사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 중견, 중소 스타트업, 벤처기업 그다음에 요식업, 문화체육관광까지도 아마 생태계가 구축이 될 것이기 때문에. 누가 도지사가 되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로 판가름이 날 겁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이번 경기도지사는 정말 양향자로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간곡하게 드립니다.]

[앵커]

끝으로 유권자들에게 꼭 양향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 말씀해 주시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18살에 아무것도 없이 올라온 양향자를 키워주신 곳이 바로 경기도고 경기도민입니다. 이제 그 성공 신화를 신화로 남기지 않고 우리 경기도 청년들에게 제가 이제 은혜를 갚을 시간입니다. 또한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으로 정말 돈 버는 경기도를 만들어서 행복한 삶을 또 보람된 삶을 일로서 이렇게 영위할 수 있도록 저는 누구나 다 일을 가지고 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그런 경기도를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제가 40년 살았던 경기도. 40년 가까이 일했던 경기도. 이 경기도만큼은 이번에 도지사로 꼭 뽑아주시기를 정말 원하고 집단지성을 저는 믿습니다. 경기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믿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앵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현재 단식 농성 중이어서 도로의 소음이 많이 섞였다는 점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양향자/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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