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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첫 영구결번 9번'...'17년 원클럽맨' 곽승석의 마지막 인사[계양에서]

대한항공에 17년 동안 헌신한 ‘원클럽맨’ 곽승석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대한항공 첫 영구결번 9번'...'17년 원클럽맨' 곽승석의 마지막 인사[계양에서]

[계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항공에 17년 동안 헌신한 ‘원클럽맨’ 곽승석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대한항공은 31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남자부 개막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3, 25-22)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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