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9일 오전 10시 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 주가, 4월 9일 장중 30,500원 2.87% 하락. (사진=대한전선)
현재 30,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900원, 약 2.87% 내렸다. 30,9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주가는 30,300원과 31,125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가는 저가인 30,300원에 가까운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825원이다. 거래량은 1,001,956주, 거래대금은 307억 6,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대한전선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7.48배로, 동일업종의 PER 52.74배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0.39%를 나타낸 반면, 대한전선은 -2.87%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은 5조 6,77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한전선 주식 소진율은 11.00%이다.
지난 거래일 대한전선 주가는 29,650원으로 시작하여 31,500원의 고가와 29,55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31,4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4,798,68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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