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 오전 10시 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지난 종가 7,350원 대비 140원, 1.90% 상승한 7,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7,790원에 시작하여 7,490원에서 7,91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으며, 현재가는 7,490원으로 저가와 동일한 수준이다. 대한광통신의 상한가는 9,550원, 하한가는 5,150원이다.
거래량은 6,615,308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509억 1,900만 원을 넘어섰다. 시가총액은 1조 1,66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99위를 차지했다. 이는 코스닥 상장사 중 상위권에 속하는 규모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광통신은 전체 상장주식수 155,485,660주 중 7,246,940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4.66%를 기록했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5.43% 상승하여 대한광통신의 상승률인 1.90%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지난 거래일 대한광통신의 주가는 시가 7,280원으로 시작하여, 7,000원에서 8,0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했다. 지난 종가는 7,3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22,156,479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