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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진대,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 운영…졸업생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이번 프로그램에는 ▲반도체 영업 ▲배터리 시험·평가 ▲뷰티 해외영업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혁직자가 참여해 실제 업무 내용과 요구 역량, 커리어 형성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

대진대,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 운영…졸업생 취업 역량 강화 지원

대진대가 지난 21일 졸업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젝트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를 운영했다. 사진=대진대

한국금융경제신문=김성훈 기자 | 대진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는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생 및 재학생, 지역청년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반도체 영업 ▲배터리 시험·평가 ▲뷰티 해외영업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혁직자가 참여해 실제 업무 내용과 요구 역량, 커리어 형성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 요구 역량과 연계한 코칭도 병행됐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서 작성 방향 ▲면접 준비 전략 ▲직무 적합성 판단 ▲커리어 로드맵 수립 방법 등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향후 역량 개발 방향 등을 설립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어디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주제로 진행된 만큼 오늘 프로그램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졸업생으로서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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