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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주전자재료 주가, 4월 10일 장중 126,600원 8.58% 상승

10일 오전 11시 1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종가 대비 10,000원 상승한 126,600원에 거래되며 8.58%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118,700원에 개장한 뒤 127,900원의 고가와 117...

대주전자재료 주가, 4월 10일 장중 126,600원 8.58% 상승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0일 오전 11시 1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종가 대비 10,000원 상승한 126,600원에 거래되며 8.58%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4월 10일 장중 126,600원 8.58%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118,700원에 개장한 뒤 127,900원의 고가와 117,550원의 저가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해당 가격대 범위 내에서 고가에 가까운 수준을 보인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90,573주이며, 거래대금은 236억 3,300만 원에 이른다.

대주전자재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4.83배로, 동일업종 PER 122.98배 대비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업종 평균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시가총액은 1조 9,67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55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전체 한도 주식수 15,528,125주 중 1,927,844주를 보유하며 외국인소진율은 12.42%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6.78% 상승하는 흐름 속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상승폭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수치들은 대주전자재료가 현재 시장에서 보여주는 움직임의 배경이 된다.

지난 거래일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117,000원에 시작하여 119,000원의 고가와 115,700원의 저가를 형성했으며, 116,6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34,18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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