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1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현재 128,3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와 변동 없는 보합세로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대주전자재료는 130,600원에서 시작하여, 134,800원의 고점과 127,500원의 저점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해당 가격 범위 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 103,186주가 거래되었고, 총 거래대금은 134억 4,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대주전자재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6.10배로, 동일업종 PER인 51.56배에 비해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시가총액은 1조 9,831억 원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5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3.67%를 기록한 가운데, 대주전자재료는 현재까지 가격의 변화 없이 보합을 유지하며 업종 전반의 하락세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1.55%이다.
지난 거래일인 2026년 3월 30일, 대주전자재료는 125,9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최고 132,400원, 최저 122,800원을 기록했다. 지난 종가는 128,300원이었고, 당시 거래량은 248,15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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