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대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손수 기획한 체험 행사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 '625초의 기억, 우리가 이어가는 평화'다.
이날 학교 중앙현관에서 진행된 행사에선 스톱워치로 6.25초를 맞추는 '625초 도전'과 평화를 주제로 그림과 문구를 넣어 꾸미는 '평화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대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손수 기획한 체험 행사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 '625초의 기억, 우리가 이어가는 평화'다.
[한라일보]대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손수 기획한 체험 행사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 '625초의 기억, 우리가 이어가는 평화'다.
이날 학교 중앙현관에서 진행된 행사에선 스톱워치로 6.25초를 맞추는 '625초 도전'과 평화를 주제로 그림과 문구를 넣어 꾸미는 '평화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