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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일본 오다시, 자매결연 40주년 앞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 논의

대전시가 최초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시마네현 오다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 및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대전시-일본 오다시, 자매결연 40주년 앞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 논의

▲ 대전시와 최초 자매결연 도시 오다시(大田) 청소년 국제교류, 문화적 거리감 더 가깝게=대전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오다시 대표단 대전 방문, 미래세대 문화교류 및 협력 강화

2027년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사업 공동 추진 모색

대전시가 최초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시마네현 오다시와 청소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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