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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내년도 국비 5조 원 시대 개막 '숙원사업 대거 반영'

대전광역시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3,037억 원(6.3%) 늘어난 총 5조 1,043억 원으로 확정됐다. 치열한 국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미래산업, 교통 인프라, 의료·복지 등 핵심 사업 예산을 폭넓게 확보하며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었다.

▲ 대전시청 현판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3,037억 원(6.3%) 늘어난 총 5조 1,043억 원으로 확정됐다. 치열한 국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미래산업, 교통 인프라, 의료·복지 등 핵심 사업 예산을 폭넓게 확보하며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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