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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전문화재단 ‘달빛 음악공감’, 17일 대동천서 마지막 공연

대전문화재단이 오는 17일 오후 7시 동구 소제동 대동천 일원에서 가수 뮤지와 지역 밴드 파마씨가 함께하는 ‘달빛 음악공감’의 올해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대전문화재단 ‘달빛 음악공감’, 17일 대동천서 마지막 공연

▲ 2026 제5회 달빛 음악공감 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오는 17일 오후 7시 동구 소제동 대동천 일원에서 가수 뮤지와 지역 밴드 파마씨가 함께하는 ‘달빛 음악공감’의 올해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달빛 음악공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공원과 하천 등 생활권 공간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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