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전 동구·중구, 개청 50주년 맞아 ‘원도심 르네상스’ 손잡는다

반세기 동안 대전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동구와 중구가 원도심의 옛 영광을 되찾고 지역 성장의 새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뜻을 모은다.

대전 동구·중구, 개청 50주년 맞아 ‘원도심 르네상스’ 손잡는다

▲ 대전 동구와 중구를 사이에 두고 흐르는 대전천 자료 사진     ©김정환 기자

반세기 동안 대전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동구와 중구가 원도심의 옛 영광을 되찾고 지역 성장의 새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뜻을 모은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와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