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20일까지…꿈순이 엄마·아빠·고양이 3종
[충청타임즈] 대전관광공사가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 캐릭터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3종의 이름을 공모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공개된 캐릭터의 실루엣과 특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해 대전만의 친근한 캐릭터 스토리를 완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꿈순이의 엄마 △꿈순이의 아빠 △귀여운 고양이 친구 등 3종이다.
참여 방법은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이벤트 게시물 확인 후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지어준 이름으로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캐릭터가 완성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꿈씨 패밀리 캐릭터들이 사랑 받는 마스코트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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