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제약사 대웅제약(069620)이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동 발생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대웅제약은 최인혁, 최대현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두 사외이사의 임기 시작일은 2026년 3월 26일이며, 임기는 각각 2년이다.
사외이사 선임에 따라 등기이사 총수는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2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사외이사 비율은 40%에서 57.1%로 변경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주가는 3월 27일 14시 14분 기준 16만5500원이며, 전일 대비 4100원(+2.54%) 상승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조9770억원, 부채총계는 1조500억원, 자본총계는 9270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4227억원, 영업이익은 1479억원, 당기순이익은 233억원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은 2002년 11월 1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 년 3 월 26 일
회 사 명 :
(주)대웅제약
대 표 이 사 :
이 창 재, 박 성 수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4길 35-14
(전 화) 02-550-8800
(홈페이지) https://www.daewoong.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기획실장
(성 명) 김 우 현
(전 화) 02-2190-6969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6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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