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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신증권 두나무 하나은행 外(금융 레이더)

IT센터에서 AI 활용 개발 플랫폼인 'AI-Driven Hub'의 공식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은행권 최초로 사용자와 AI가 대화하며 코드를 생성·검증하는 'AI-DLC'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IT...

대신증권 두나무 하나은행 外(금융 레이더)

두나무(대표 오경석) 대신증권(대표이사 진승욱)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두나무(대표 오경석)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습니다. 두나무 제공

[뉴스클레임]

업비트 '기와' 컨센서스 2026 참가= 두나무(대표 오경석)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기와 생태계와 디앱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가속'을 공개합니다. 레이어2 선두주자인 옵티미즘과 MOU를 체결하고 기술 고도화 및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외주식 환헤지 상품= 대신증권(대표이사 진승욱)은 개인 전문투자자를 위한 선물환 매도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해외주식 평가금액의 최대 50%까지 환헤지가 가능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 연말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양도소득세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하며, 가입 및 거래 신청은 대신증권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가능합니다.

시니어 맞춤 혜택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하나카드, 하나투어와 손잡고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시니어 행복동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3사의 강점을 결합해 금융, 결제, 여행을 아우르는 통합 혜택을 제공합니다. 하나은행 '내맘적금' 우대 금리 쿠폰을 비롯해 하나투어 여행 상품 결제 시 최대 7만 원 청구 할인과 해외 호텔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합니다.

10년 이상 단골 고객 초청 세미나= 하나은행은 10년 이상 거래를 지속해 온 '하나 더 퍼스트'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중·장년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해 맞춤형 금융 강연과 1:1 자산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주택연금을 활용한 노후 설계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장기 거래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우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울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하나캐피탈, 하나증권은 역량을 결집해 수의사들을 위한 금융·투자·결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나금융그룹은 대출 금리 우대와 의료 장비 리스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국내 동물 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신한 퓨처스랩’ 12기 스타트업 선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에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12기 웰컴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역대 최대인 800개 사가 지원한 가운데 최종 46개 스타트업이 선발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년 및 초기 기업을 위한 ‘청년 창업가’ 분야를 신설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빅바이트컴퍼니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30일 빅바이트컴퍼니와 전략적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청년층과 군 장병을 위해 쉐이크쉑, 잠바주스 매장과 SNS 채널을 연계한 '신한 나라사랑카드' 발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 소비를 연결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신한은행은 지난 한 해 동안의 ESG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종이책 없이 온라인 전용으로 발간됐습니다. AI가 보고서 내용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 체계를 정비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을 통해 고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은행권 최초 ‘NH AI회의록’ 도입=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NH AI회의록’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LLM 기술을 활용해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자동으로 요약해 줍니다. 농협은행은 이를 통해 기존의 수작업 작성 방식을 대체하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AI 기반 개발 플랫폼 ‘AI-Driven Hub’ 오픈= 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경기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AI 활용 개발 플랫폼인 ‘AI-Driven Hub’의 공식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은행권 최초로 사용자와 AI가 대화하며 코드를 생성·검증하는 ‘AI-DLC’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IT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을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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