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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선 앞두고 고교 교실에 선거 홍보물 배포 전직 교사 벌금형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 선거 홍보물을 배포한 전직 교사가 벌금 200만원형에 처해졌다.

대선 앞두고 고교 교실에 선거 홍보물 배포 전직 교사 벌금형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 선거 홍보물을 배포한 전직 교사가 벌금 200만원형에 처해졌다.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장우석)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교사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23일 대선을 앞두고 화순군의 한 고등학교 3학년 9개 교실에 특정 정당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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