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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변 캡슐 "불면증·알러지·항암"도움 '약에 쓰려니 없다' 옛말

타인의 대변 속 미생물을 이식하는 이른바 ‘대변 캡슐’이 불면증의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변 캡슐 "불면증·알러지·항암"도움 '약에 쓰려니 없다' 옛말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타인의 대변 속 미생물을 이식하는 이른바 ‘대변 캡슐’이 불면증의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2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대 제6병원 및 정신건강연구소 공동연구진은 만성 불면증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변 미생물 이식(FMT)’ 임상시험 결과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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