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침공을 가정한 대만 연례 훈련에 참석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 연합뉴스
대만의 핵심 드론(무인기) 방어 시스템이 중국의 신형 드론을 방어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감사원 보고서가 나왔다.
대만이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응해 국방비를 늘리고 있지만, 기술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의 핵심 드론(무인기) 방어 시스템이 중국의 신형 드론을 방어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감사원 보고서가 나왔다.
중국의 침공을 가정한 대만 연례 훈련에 참석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 연합뉴스
대만의 핵심 드론(무인기) 방어 시스템이 중국의 신형 드론을 방어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감사원 보고서가 나왔다.
대만이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응해 국방비를 늘리고 있지만, 기술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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